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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 찍힌 전반 1분 이후 교체 아웃될 때 까지 뛰는지도 모를 정도로 존재감이 없음

- 전반 15분 이후 송민규의 진가를 알아보기 시작한 관중들 사이에서 송민규가 사이드 라인으로 붙으면
"20억 ㅋㅋ" "20억ㅋㅋ"라고 호명하며 조롱하기 시작
여러 군데서 수십번 들림.  한 둘이 아님. 수십명이 최소 1회는 함. 같은 관중으로서 선수 조롱은 경기장에 있는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사고를 심어 주기 때문에 자제 했으면 했지만 ... 좀 그랫음.

- 스피드 : 너무 느려서 김태환을 제대로 공략해 보지 못하고 전부 다 막힘
- 순발력 : 경운기 수준의 발진으로 발진을 걸어 보지도 못한 채 다 막힘
- 패스 : 사이드에서 김진수와의 1m ~ 3m 내외의 패스만 주고 받다가 송민규가 너무 못하니 홍명보 지시로 김태환을 마크맨에서 빼자, 프리한 상황에서도 김태환을 전혀 공략하지 못하고 반대편 방향전환 롱패스 1회.
- 시야 : 자신의 주변 3m 이상을 보지 못함
- 슛 : 0회
- 크로스 : 2회, 간단하게 막힘
- 볼킵핑 : 중계방송에 나온대로 사이드, 중앙선 어느 곳에서 잡던 전부 뺏김.
- 흐름 연결 : 송민규가 공을 잡으면 템포가 죽음, 역습이 전혀 안 됨
- 창의성 : 농담이라도 평가할 수 있는 수준이 안 됨.

- 22세 끝나면 전북에서 자리 없음, 그렇다고 다른 k1 팀 간다고 뛸 자리가 있어 보이진 않음.

- 진지하게 상무 입대도 힘든 수준으로 보임.

-이동경동준까지 비비지 않고, U22 만 놓고 봐도 4살, 3살 어린 광주와 수원의 그 친구들과 뭐가 나은지 전혀 알 수 없음. 동갑내기 다른 친구들 보다도... 필자 티비로 보고 말하는게 아님. 경기장에서 보면 저 친구들과의 차이가 정말 극명함.

- 동갑내기 독일 정우영과는 이제 비교할 수 없음.
축구 전문가들이 말 한대로 유럽 백흑인 선수들 보다 20세 이전까진 한국 선수가 잘 하는데 성인이 되며 차이가 벌어지고 25세정도 되면 넘어서지 못할 정도로 벌어진다고 했음.  축구 육성 환경과 경기에서 비비는 선수들의 피지컬(스피드, 몸 싸움, 강한 패스와 그것을 자연스레 이을 수 있는 트래핑 등), 프로로서의 자세 등 유럽과 국내는 선수 발전에 차이가 극명함. 이제 정우영과는 비빌수 없음. 독일 1부 선두팀 레귤러 선수를 넘어 설 일은 없을 것으로 봄.

- 김기동 밑에서 잘했다? 전혀 ~ 일류와 팔로의 집중 견제 속에서 견제가 분산 됐기 때문에 조금 잘한 것. 일류 팔로 나가자 마자 포항에서도 헤딩골 몇 회 외에 잘 한적은 없음.

- 벤투가 송민규를 또 뽑는다? 진지하게 벤투와 송민규간의 모종의 거래나 커넥션을 조사해야 할 정도.

- 전북이 송민규에 20억을 투자 할 때, 김치 알트 씹스캠 잡코인 사듯이 무지성 불나방 뇌동 매수 한 건으로 결론이 날 것 같음. 오지 않을 고점에서 물린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듬.

- 그나마 축구 좀 했던 포항에서 정도의 폼이라도 회복 못하면 팬들에게 잊혀지거나 고유명사 '20억'으로 남거나 둘 중 하나일 것으로 판단 됨.

- 필자도 축구를 10세부터 27년 이상 보고, 수천명의 케이리그 선수를 본 봐,  송민규 과대평가는 일류 팔로, 강상우, 김기동과 벤투가 조장한 것으로 판단됨.

-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포항엔 송민규보다 리그에서건 국가대표에서건 잘했던 선수가 2열 종대로 연병장 두 바퀴는 될 정도로 많았음.

- 대표팀에서의 부진, 그건 우연이 아님, 리그에서 항상 보여줫던 플레이임, 올대든 국대든  대표팀에서 통할 수준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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