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독일전도 그렇지만 기성용 없을때가 결과가 훨씬 좋았었고


지금도 그당시 조합이던 정우영 이재성 그대로 있고 기성용 자리에 황인범 정도가 바뀐건데


경기력은 180도 달라짐..


감독 문제도 있고 여러가지 있지만


결과적으로 기성용이 억제기였다던 사람들이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