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뭔가 스스로 아웃사이더라고 여기고


관심이 적고 인기가 없는걸 한탄하면서도 정작 인기 많아지고 관심많아지기를 원치않음


뭔가 생각도 난해하고 경박스럽고 가볍고 욕지거리 잘하고 그걸 멋있다고 생각함


혼자 있을때는 쫄보놈이 단체가 되면 무서운줄 모르고


대중들이 알 수 없는 단어를 지껄이고 그걸 멋있다고 생각하고 


가끔씩 지하철에서 서포터즈 노래를 부르거나 가끔씩 외부에서 지들 단어 지들 노래 부르다가 대중들 눈총받음


화를 잘 냄 지들만의 연예인을 숭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