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력이 없음을 방증하고 있는 거지


고의로 전강위에 해외 감독 선임하자는 사람들을 못 올라가게 했는데 해외 인맥 있는 박주호 같은 사람이 위원으로 어케 참여함?

말도 안 되는 얘기. 그냥 전강위에서 정상적으로 토론했는데 파벌 문제도 있고 해서 국내파가 토론 이겼다고 보는 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