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렉카 위시한 예능판이나 얼굴 들이미는

선출놈들이 마치 정몽규가 부정하게 홍명보를 밀어준

것 마냥 언플한게 이 사태의 핵심임.


정작 회의록 까보니


정몽규 -> 임마는 여론이 원하는 바와 같이 외국인 감독 선임하고싶어함 ㅋㅋ 홍명보 마음에 안드는놈들은 이사태 관련해서
정몽규 욕하는건 어불성설임 ㅋㅋㅋ


홍명보 -> 정몽규 의사와 무관하게 전강위에서 픽한 감독이

맞음. 



‘감독 선임 권한이 있는 전강위원장이 들이민 홍명보를

몽규가 사실상 반대하고 외국인 감독 더 알아보라했다’

는 감사결과로 밝혀진 누구도 반박못할 ㄹㅇㅍㅌ임.

이 사실만으로도 ‘부패한 몽규가 적폐 명보를 선임했다’

식의 선동은 모두 파훼되는거임.



그게 파훼되니까 이임생 어쩌고 하는데 이임생에게 권한이

없다고 하더라도 파행되기 전 감독선임 권한이 있는 

전강위원장 픽이 홍명보란 사실에 변함이 없음.


그냥 소에 스치기만해도 전국민 사망할것처럼 선동하던

광우뻥 주동자들이, 점점 사실이 아닌게 밝혀지자 

‘사실은 검역주권때문인데’ ‘사실은 뭐때문인데’ 하고 계속

질질 끌면서 꼬투리 잡던것처럼, 현재 ‘봉사 말꼬투리’

‘이임생 어쩌고저쩌고 암튼 절차 문제다!’(절차대로 해도

홍명보였다고 말하면 애써 흐린눈하며) 씨부리는것임.



정작 박주호는 청문회때 보면 뭐 죄다 위임하고 방송이나

쳐 찍으러다닌건진 몰라도 지가 밀던 외국인감독이랑

진행상황조차 잘 몰랐음.  스렉코비치 레퍼런스 문제

일으켰던 박문성은 이번에도 아무런 레퍼런스 근거 없는

익명의 감독 드립이나 치면서 감성이나 팔고 ㅋㅋ




다 떠나서 ‘감독 선임 정당한 권한이 있는 전강위원장 추천이

홍명보였는데 몽규가 외국인 더 알아보라고 했다’ 는게

밝혀진 시점에서 홍명보랑 정몽규를 욕하던 이유가 완전히

사라진다고. 


사실은 니들도 이걸 알고있으니까 봉사라는 말로 비꼬기나

하고 계집들마냥 ‘아무튼 비리가 많은것같앙ㅠ’ 수준에서

웅앵거리는것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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