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성이랑 안민호 선 넘는 것 같다. 갈수록 추해지고 있다. 그냥 밀리지 않으려고 발악을 하는 것 같다. 축협 쇄신해야 되는거 전적으로 동감하는데 이 사람들은 지금 홍명보랑 정몽규 끌어 내리는거 자체가 목적이 되어 버려서 한국 축구 저주를 하고 있다. 지면 감독 짤린다고 부추기고 오만 기자가 한국 축구 부패했다니까 신나하고.. 보기 짜증나네 이젠. 국정감사 하니까 이제 님들 손 떠난거고 결과가 어찌나오든 승복해야지. 계속 여론 부추기고 저주을 하네.
홍명보는 몰라도 정몽규는 나가야 해. 3선 해먹었음 됐지 4선까지 해먹냐.
ㄹㅇ
나도 홍명보는 어쩔 수 없다 치고 정몽규만은 쫓아내야 한다고 생각. 근데 정몽규를 끌어내리려면 홍명보를 위법하게 선임했다는 논리를 세워야 더 쉬워지는 거지.
ㅋㅋ
원래 역겨운 선동하는 렉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