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대는 의외로 도깨비팀같은 스타일이라,

확실하게 쳐바르는건 우리보다 스쿼드 피지컬 둘다

약한 똥남아팀 정도밖에 없었음.

나머지는 우리보다 상위랭크이든 하위랭크이든

엄대엄 경기 펼치는게 다반사였고 옛날부터 그래왔음.



‘언제부터 요르단 이겼다고 좋아하게됐나요‘ 라고 씨부리는

놈은 그냥 유행어 따라하는 레밍새끼들이고..실제로

우리나라는 아프리카 듣보팀이나 중동팀만 만나면

첫 10분정도 ’아시아 맹주‘인척 꺼드럭거리다가 피지컬에

속도에 발재간에 밀려서 벼락선제골 먹히면

해설자가 ’아.. ‘ 하면서 씹갑분싸되는게 다반사였다고 ㅋㅋ

이겨도 막판까지 개같이 쫄리다가 한골차로 가까스로

버티고 가슴 쓸어내리는 식. 


 
계속 벤투시절 언급하는데 사실상 벤투 클린스만 다 합쳐도

경기 내용상으로 중동팀 개 쳐바르고 점유율 낭낭하게

가져가면서 종료직전엔 살살 갖고노는 수준으로 경기한적

자체가 드뭄. 벤투는 커녕 옛날부터 국대축구라도 봐온

축구팬이라면 다 아는 사실인데 마치 한국이 중동팀은

사우디 이란정도 제외하면 좆바르는 팀인것처럼 말하는

새끼들은 그냥 축구 보지도 않으면서 뭐 네이버 메인뉴스

뜨니까 우루루 몰려다니면서 앵무새짓하는 좀비새끼들인거임.


어제도 위험장면은 연출됐지만 그걸로 까는새끼들도

축구 안보는놈 인증이지. 축구가 흐름의 스포츠라 반드시

기화와 위기상황이 연출되는데, 뭐 강팀이고 경기내용 좋으면

위기상황 한번 연출 안되느줄 아는 새끼들 ㅋㅋ



어제는 미스가 나도 납득할만한 커버링과 움직임이 있었고.

상대가 미칠듯이 압박해도 비교적 침착하게 템포조절 해서

그 결과 후반엔 요르단애들 퍼져서 제대로 뛰지도 못하니

두골차로 스근하게 점유율 가져옴.



축구도 안보는새끼들이 아무리 지랄해봤자 근 몇년간

정말로 좋은 경기내용으로 확실하게 이긴게 튀니지전

어제 요르단전 두개임. 두 게임 공통점은 ‘그새끼들’이

안나왔다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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