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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필드] 우리나라 여자 17세 이하(U-17) 대표팀이 콜롬비아에 패하며 아쉽게 월드컵을 마무리했다.

고현복 감독이 이끄는 여자 U-17 대표팀은 25일 오후 10시(한국 시간) 모로코 살레의 모하메드 Ⅵ 풋볼 아카데미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E조 3차전에서 콜롬비아에 후반 28분 결승골을 실점하며 0-1로 패했다.

코트디부아르와 1-1 무, 스페인에 0-5 패를 기록한 한국은 이번 결과로 코트디부아르와 승점-골득실-다득점 모두 동률을 이룬 채 페어플레이 점수로 앞서며 E조 3위를 기록하게 됐다.

출처/자세한 내용 : 여자축구 전문지 "퀸즈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