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5714ab041eb360be3335625683746f01534429d6a4e289d73d60f99817cd6e60140f20be6c7fdb3d194657b57df4


[퀸즈필드] 수원FC 위민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첫 출전을 기념해 스페셜 유니폼 ‘수원의 꽃(Flower of Suwon)’을 선뵀다.

이 유니폼은 WK리그 구단 최초의 AWCL 전용 유니폼으로 준비됐으며 수원FC 위민의 역사적인 아시아 무대 도전을 상징한다.

수원의 꽃은 수원의 정체성과 구단의 자부심을 함께 담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서포터스 포트리스의 슬로건 '수원의 꽃은 지지 않는다'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한복 저고리의 꽃무늬를 수원의 시화(市花)인 진달래 패턴으로 재해석해 완성됐다.

여기에 구단을 상징하는 붉은색과 푸른색 줄무늬 아래에 이를 배치해 한국적인 미(美)와 함께 수원이라는 도시의 상징성을 강조했다.

출처 / 자세한 내용 : 여자축구 전문지 "퀸즈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