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시즌 K3리그 중계가 일부 조정됐다. 지상파에서는 개막전과 주말 경기를 중심으로 SBS에서 생중계되며, 중계진은 캐스터 김윤상·이인권, 해설위원 장지현이 맡는다.


KFATV LIVE 유튜브와 네이버 스포츠 등 디지털 플랫폼에서는 K3리그 모든 경기가 생중계될 예정이다. 케이블 스포츠 채널인 SBS SPORTS와 SBS FIL에서는 주요 경기를 중심으로 중계하며, 중계진은 캐스터 이재형·조민호·유희종, 해설위원 이황재·이주현·김동완으로 구성된다. 일부 경기는 텔레비전을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연맹 측은 “팬들이 원하는 경기와 해설을 더욱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플랫폼과 중계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