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 뿐만 아니라 아시안컵, 2030 월드컵도 홍명보가 맡아야 한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다음 감독 스타일도 이미 구상을 해야 하는것이다
브라질전, 볼리비아전도 홍명보가 잘한게 공격적인 포메이션을 그대로 차용하면서 특정 포메이션 선수 테스트, 수비 전술 테스트를
잘해나가고 있는거임
일단 내년으로 다가온 월드컵은 나름 대비를 잘해나고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내년 월드컵이 끝나고 감독을 절대 교체하면 안된다
3전 전패를 하더라고 계속 하나의 시스템을 밀고 나가야 한다
그렇게 연속적으로 가야 지금 희미하게 정립되어 있는 철학을 학고히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은 영원히 일본 뒤꽁무니나 딸라갈 것이다
철학이 확고해야 변형도 유효하며 선수 입장에선 포지션별로 자기가 필요한 기술을 체화 해 낼수 있다
이번 홍명보 체제는 단순히 월드컵만 위한 축구여선 안된다
현재 한국 선수들은 손흥민, 이강인 정도를 빼면 자기한테 특화된 기술이 없다고 봐도 된다.
흉내내는 수준이다
일본은 자기 포지션에서 필요한 키핑 기술력 만큼은 최상위 내지 상위 수준이다.
패싱 축구의 철학 덕분에 가능한 것이다.
브라질은 저기다 드리블까지 가능한 팀이다
일본은 브라질 처럼은 못한다는 것은 알고 역습이다. 패싱으로 문전까지 가는 기술력이 키워 냈다
한국이 브라질한테 계속 대패하는것도 기술력 때문인데 이걸 축구 중상위 국가중 한국만 모른다
이번 홍명보호는 다다음 월드컵까지 일관된 공격 축구로 가고 바로 다음 감독은 이를 그대로 이어받고
계승 발전 시킬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안된다.
오노
너무길다
나가 뒤져라 나가 뒤져라 피노키홍 새끼 나가 뒤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