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레기들 심리적으로 외국인이니까 싫은 게 저변에 깔린 것이다.
기레기들이 개돼지로 보는 서민들이야 조선족이나 이슬람 불법체류자로 도배가 돼
일자리가 잠식돼도 무관심이면서 기득권은 늘 토종 개븅신들이 말아 쳐먹어도
외국인이 자리 차지하려는 거에 괜히 민족주의 내세워 반대하려는 심리 인 거고
특히 축구는 히딩크 컴플렉스 때문에라도 더 심한 것이다.
2018 월드컵 때 히딩크 복귀에 대해 누구보다도 이를 갈고 반대한게 다름 아닌
외국인 불법체류자 옹호한 한경오라는 걸 감안하면 이 땅 언론 중에는
보수나 진보는 없고 그냥 기득권 뒤나 핥는 시녀들밖에 없다는 방증인 것이다.
클린스만에 대해 아시안컵 4강 감독이라서 까기 애매하니까 해줘가 문제라는 건데
돌명보야 말로 안 그런가? 기레기들이 라틀리프나 에루페한테 한 짓이 있기 때문에
옌스를 까는 건 당연한 건데 이게 선택적 인종차별이 아니면 뭔가?
이 일은 꼭 체육계에 국한되는게 아니다.
그 민족주의의 일본조차 사회 각 분야별 외국계를 귀화시키고 있는데
출산률 바닥을 뚫는 와중에 개븅신 토종들로 파벌, 인맥 짓 해먹는 걸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그렇게 따지고 보면 늘 이 땅은 외세가 들어와 통치해 주지 않으면 좆박는 짓을 반복함
기레기 슛
라틀리프 에루페가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