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에 2~4군 불러다가 자위해봐야 실전에서 개털리고 48개국 예선 통과도 요원하겠지만

축구라는게 뭐 대단한 줄 착각하나 본데 그깟 공놀이 잘해서 월드컵에서 우승한 들 그게 뭐?


농구 최희암 감독 말처럼 공놀이 보다 볼펜 한자루 만드는 사람들이 국가와 민족에 도움이 되고

아르헨티나가 중국에 돈 못 빌려서 안달인 게 현실인데,,


정주영 회장이 사업은 망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신용은 한 번 잃으면 그것으로 끝이라고 했다.

돌명보도 그렇지만 끼리끼리 밥먹고 팀이 갈라쳐 있다는 돌명보의 증언을 볼 때

그 선수라는 애들이 부정에 눈감는 건 당연해 보이고 이런 팀이 월드컵에서 잘될 리가 없다.
한국같은 축구변방에서 축구 흥행이라면 대표팀의 인기가 절대적 기반이어야 하는데

안그래도 망한 실력으로 일본과 비교당하는게 뼈아플 것인데

신용까지 잃은 종목이 생존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