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90년대부터
정보를 모아> 분석을 하고 기록들을 모아>설명서 만들고
설명서 대로> 장기프로젝트 실행>방향성>투자>인프라 구축>설명서 대로 수준높은 교육>교육한대로 훈련>준비
일본인들은 정보력 기록 준비성 협력성이 있고
한국인들은 00년대 까지 아시아에서 피지컬은 좋으니 피지컬로 찍어누르고
어쩌다 나오는 스타선수 기달리면서 발전없이 방치하다가 이제 일본이 쭉쭉 올라가니
이제서야 일본이 어케 성장했는데 분석중
에초에 한국인들 끼리 모여서 스스로 무언갈 이뤄낸적이 없는 나라임
나라가 크고 돈이많다면 일본 따잇할거냐고?
아니 걍 돈더 쳐먹고 선수들은 배불러서 잘할이유도 없어짐
이모든건
한국의 한민족의 특별한 영혼이 있고 한 이라는 추상적
미신같은걸 믿어대며 한국인은 언제든 된다는
낙관적인성격으로 과학보단 믿음으로 방치한 결과다
- dc official App
센터링
근데 결과는 4강 16강이자너 ㅋㅋㅋ
그렇다기엔 여러 분야에서 이룬 게 많아. 70년대랑 지금 위상을 비교해봐라. 빨리빨리 뭔가 바꾸는 게 특기지.
일뽕들이 또 일본 올려치네 ㅋㅋ 정보를 그렇게 잘 모아서 소니, 파나소닉이 스마트폰 시대를 못 알아보고 삼성한테 밀렸구나. 전기차 정보를 그렇게 잘 모아서 그렇게 뒤쳐지고 있는 거구나. 올림픽을 그렇게 잘 준비해서 예산 폭증, 시설낭비가 판을 쳤구나 ㅋㅋㅋㅋㅋㅋ
맞는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