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부터였지

그 떄는 카페같은게 없었는데 


마트에 있는 헤이즐럿이나 편의점커피 

종류별로 다 마셨지


그 이후로 서른 넘어서 


믹스커피를 하루에 5잔 7잔씩 마시다가


아메리카노유행이 타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루에 한잔식 꼭 마시게 되다가



여기까지 왔네...........


카페열풍 불기전에


빵기술 배워서


디저트카페 창업할려고 하다가


도넛이랑커피하면 어떨까 싶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