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에 떡 하니 계약기간 있고 위약금 있는데도
경질할 땐 위약금 안 주려고 감독에게 자진사퇴 강요.
감독이 응하지 않으면 월급 몇 달치로 회유.
EPL에서 감독 중도 경질시 몇십억 몇백억 위약금 주는 거 모르나.
법정 가면 무조건 지는 건데,
국내 감독의 경우, 추후 취업 기회 불이익 같은 걸로 위약금 포기하라고 협박(?)하는 듯.
최근에도 충북청주 김길식 감독, 수원FC 김은중 감독이 그런 사례.
위약금 있는데도
위약금 안 주려고 감독에게 자진사퇴 강요.
감독이 응하지 않으면 월급 몇 달치로 회유.
유럽에서 중도 경질시 몇십억 몇백억 위약금 주는 거 모르나.
법정 가면 무조건 지는 건데,
국내 감독의 경우, 추후 취업 기회 불이익 같은 걸로 위약금 포기하라고 협박(?)하는 듯.
어떤방법으로 취업기회를 박탈한다는 거냐
같은 계열 기업 CEO 또는 같은 당 구단주끼리 작당해서 ㅈ ㅅㄲ 골치아프니까 영입하지 말라고 할 수 있지. 감독이든 디렉터든 단장이든... 구단주는 발이 넓을 테니 좁은 축구계에서 찍히면 나중에 좋을 거 없지.
@ㅇㅈㄱ(221.165) 그렇군
조선식 감독 경질은 그렇지
그렇다, 조선인아
@ㅇㅈㄱ(221.165)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