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 감독을 비축구인으로 하자!

 

1.

19세와 23세와

23세 이후의 축구국가대표 감독을

비축구인으로

감독으로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2.

이를테면

군사전술 전문가나

음악의 오케스트라 지휘자나

시나리오 작가 등이

19세와 23세와 23세 이후의

축구국가대표 감독을 하면 좋을 듯합니다.

 

3.

축구선수 출신이라고

축구경기의 숲과 나무를 잘 살펴보는

눈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4.

왜냐하면

축구경기에서 공수의 물결이 있듯이

군사전술에서도 공수의 물결이 있고

지휘하는 순간에도 공수의 물결이 있고

작가의 시나리오에서도

기승전결의 물결이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5.

이를테면

군사전술 전문가가 출신이

19세와 23세와 23세 이후의 가운데

어느 연령의 축구국가대표 감독을 맡으면

군사전술 전문가는

축구의 기본기 이론과

축구경기의 전술이론에 대하여

2-3개월 동안 공부를 하면

축구경기의 전반전인 흐름을 익힐 것입니다.

 

6.

군사전술 전문가는

2-3개월 안에

축구경기의 흐름을 익힌 상태에서

이 축구경기의 흐름을

군사전술의 이론과 연결하면

군사전술 전문가는

축구경기의 이론흐름에 대하여 눈을 뜰 것이고

2-3개월 안에 눈을 뜬 상태에서

군사전술 전문가는

축구선수들의 선발출전 선수를 정하고

축구경기의 흐름을 엿보면서

축구선수들의 교체를 대처하면

군사전술 전문가는 축구국가대표 감독직을

축구인 감독보다 더 감독직을 잘 수행할 것입니다.


7.

결론은

축구선수 출신이라고

축구경기의 숲과 나무를 잘 살펴보는

눈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오히려

군사전술 전문가나

음악의 오케스트라 지휘자나

시나리오 작가 등이

2-3개월 동안

축구이론을 공부하면

축구선수 출신 감독보다

축구경기의 숲과 나무를

더 잘 살펴볼 수 있다고 생각하여

앞으로는

군사전술 전문가나

음악의 오케스트라 지휘자나

시나리오 작가 가운데에서

19세와 23세와

23세 이후의 축구국가대표 감독을 맡으면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