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에서 평가절하뿐만 아니라 평가절상에 대한 의심과 규제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국민들도 ‘부자 과세’가 아닌 ‘설탕세’ 운운해대며 전 국민들을 대상으로 지독하게 세금을 더 걷으려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어디에다 돈을 다 쏟아붓고, 이미 여러 국가에서 '사실상 실패한 정책'으로 평가받은 설탕세까지 거론하는 건지 정말 의문입니다.
※ 한은 총재 이창용, 최근에 정신을 놓고 헛소리하며 오락가락했던데… 아마 스스로도 계산대로 되지 않으니 (10조 원 가량을 꼴아박았다는 지적이 맞다면) 상황이 망했다고 직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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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방송은 왜 이런 기본적이지만, 국가 근간을 흔들 수 있는 (김영삼 정권 때 발생한 IMF 사태를 연상시키는) 심각한
문제에 대해 제대로 감시하고 보도하는 기능을 전혀 하지 않나요? 스스로 정권의 폭주를 견제하는 언론과 방송이기를 포기한 것인가요?
왜 유독 좌파 정권이 되면 이런 일이 반복되는 걸까요? 우파 정권 때는 전 세계에서 가장 정권에 대한 감시·견제 기능을
‘MBC처럼 없는 것도 만들어낸다’는 등 과도할 정도로 잘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 도대체 미래 세대의 자산인 국민연금까지 동원한 사실상의 국가 주도 ‘작전 세력, 내부 거래, 주가 조작질’로 오해받을 수 있는 일을 왜 하는 건가요?
그뿐만 아니라 국민연금을 쏟아붓는 것도 모자라, 과거 악덕 영주들의 '세금 횡포'를 연상시키는 ‘설탕세’까지 거론하고 있는 것조차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혹시, 대장동 아파트 사건처럼 ‘권력층에서 주가 조작으로 돈을 벌고 있는 짓’을 뒤에서 하고 있는 건 아닌지요?
설마 많은 국민들이 우려했던 것처럼 (이재명이 대통령이 될 경우) 시·도 차원에서의 대장동 개발 사업이 국가 단위로 확장된... 국민연금까지 동원한 주가 조작이라는 시나리오가 현실이 된 것일까요?
※ 국민연금 관련 주가 조작, 작전 세력 논란은 과거부터 계속해서 지적받아 온 사실입니다.
※ 또한, 국방위 소속이었던 이재명이 방산 관련 주식에 투자해 큰돈을 벌어서 논란이 되었던 일까지 오버랩 되는 것은 과연 지나친 기우일까요?
● 하지만… 이미 그 집단은 태양광, 대장동, 코로나19 등 국민 혈세가 들어가는 분야에서 끼리끼리 해먹다가 걸려서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었던 전력이 있지 않습니까?
이 문제는 진지하게 조사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대일로에 줄 서다가 중국에 먹힌 다른 국가들처럼 차이나 머니가 개입되었을 수도 있다는 의혹
또한, 대기업들 중 특히 (이재명 및 좌파 정치인과 관련된 사건들에서 자주 등장했던) SK그룹 등과의 정경유착이나 뒷거래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SK도 과거에 주가 조작 관련해 여러 논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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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은 총재, 환율 문제에 대해 ‘국민연금 개입 요구’ 발언을 했던 걸 보면 이미 한계가 온 것 같고, 아마 곧 자진사퇴나
극단적인 선택을 할지도 모르겠다는 걱정이 듭니다. (특히 1,470원이라는 목표치를 설정하고 지속적이고 노골적으로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 그러니 그 전에
한국은행과 국민연금에 어떤 부적절한 압박과 부당한 지시가 있었는지 파악하고 관련 증거를 미리 확보하는 게 안전할 것입니다. 과거
좌파 정권 하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결말로 많은 사건들이 의문으로 묻힌 일이 또 반복되지 않도록 최악의 사태를 예방하는 차원에서라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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