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평관 만명을 10년이상 유지해서 리그자체가 관중 만명이상은 늘 오는 리그가 되어야 한 산업의 기반이 됨
이게 첫번째 조건
두번째 조건은 평만만명을 기반으로 한 상업수익 이게 독일뮌헨이 미국팀들보고 배워서 오늘날 축구팀들에 다 적용되는 축구팀의 수익모델이다
매치데이수익+커머셜수익
이 둘은 바탕으로 3번째가 비로소 중계수익인데
고작 만명 이제 되어놓고서 중계권 어쩌구 하는거 시기상조임
크보도 2008년부터 만명넘었더라 지금 26년이지 그러다 오티티랑 관중점프로 큰 중계수익은 거둔건데
이런 롱텀의 중요한 긴 과정 다 생략하고 중계권만 빵터지길 바라는 애들이 많더라
중계권 이전에 잔디부터 개선해야지. 잔디 개판이라 중계할 때 폼이 안 나. 운영 주체가 시에 있는데 관리를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