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이 홍명보 선임은 정말 잘했다고 본다
근데 장기 플랜 잡아야지. 홍명보 후임도 지금부터 고려 안하면 발전 없다
축구인 홍명보가 정말 훌륭한게 헌신도 할 줄 알고, 진심으로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뭔가를 하는 사람이지
홍명보 같은 인물이 유튜브 안하는 것만 봐도 일단 합격이다
홍명보 체제로 다음 월드컵, 아신안컵, 다다음 월드컵까지 모든 자원 쏟아 붓고 죽이 되든 밥이 되는 한국 축구 실체를 파악하는게 제일 급선무다
다음 월드컵 16강이상 못가도 좋으니 앞에 말한게 더 중요하다
레전드 홍명보가 그 교두보 역할을 하는거다.
축구인 홍명보는 자격있다. 일단 축구일을 계속 해왔고, 욕 먹고 한계도 보이고 올림픽, 리그, 선수로서 성공도 해봤기에 누구보다 단련된 사람임
말로만 떠버리는 사람이 팀에 들어가봤자 도움이 될 거 같으냐!!
성공하는 실패하든 홍명보가 장기간 끌고가서 연속성 있게 팀을 만들어야 함
그래야 진짜 장단점을 파악하고 뒷세대가 안헷갈리고 클 수 있다.
다음 감독도 지금 구상에 있어야 하는게 답이야.
홍명보 다음 감독은 전술가형 감독이 와서 장기간 맡아야 해
그 와중에 메이저 대회에서 털리던, 이기던 상관없어
무조건 장기간 하나의 전술을 입혀야 한국 축구가 산다.
꼭 해외명장이나 케이리그 우승감독 필요없다.
무조건 전술 철학이 확고한 사람이 와야된다.
이정효 성장도 축협이 항시 파악이 되야하고 아니면 다른 전술가형 감독을 지금부터 생갹해 둬야 한다.
감독 바뀌는면 전술 바뀌는 것도 당연하고 선수들도 그에 따라야 하지만 한국은 그동안 헷갈린 정도로 많이 바꼈어
유튜버, 언론들 때문에 축협도 부담스러운지 월드컵 끝날때 마다 감독 갈아치우니 전술 철학이라는게 있을 수가 없다
유소년 코치들도 문제 많아
실력이라도 있으면 좋지만 무슨 애들한테 실패를 허용해야지
요샌 좀 나아졌다 하지만 현장에선 아직도 꼰대형 감독들 많다
프로 감독은 능력있으면 꼰대도 허용되지만 유소년 코치는 꼰대는 무조건 퇴출해야 한다.
유소년이 각 포지션 이해와 토론, 애들 신체에 맞는 기술이 중요하지
별 필요도 없는 훈련에 자기만의 무소통 교습으로 애들 망치니 전진 드리블이나 창의성이 발전을 할 수가 없다.
한국 축구 메이저 대회서 경기흐름 빨라지면 볼 컨트롤 못해서 불안하게 처리하다 보지 체력도 떨어져 해줘 축구 나올 수 밖에 없다
축협이 그동안 철학이 없어서 그래
지금 당장 돌파잘하고 성장한 애도 케어해 줘야 하지만 가능성을 봐줘야지
박지성이 히딩크 아니었으면 맨유 갔겠냐!!
당장 장기플랜 세워야 한다
홍명보 감독 선임은 정말 잘했다
홍명보 16강 못 가면 재계약 못 할 거 확실하다. 16강 가도 선수빨이라고 폄하당할 것이고 8강 가야 다 희석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