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남녀 국대 지원 차이 가지고 성차별이다 뭐다 말 존나 많길래 팩트 정리해준다.
결론부터 박고 시작함: "현재 지원 격차는 정당한 거고, 이건 차별이 아니라 차등이다."
1. 축협이 자선단체냐? 팩트는 수익 구조임
축구협회(KFA) 돈이 어디서 나오겠냐? 기업 후원금, 중계권료, 티켓 팔아서 나오는 건데, 냉정하게 남성 축구 쪽에서 나오는 돈이 압도적임. 스포츠도 결국 돈이 도는 '산업'인데, 수익 많이 내는 쪽에 투자 더 들어가는 게 국룰 아님?
2. "중국은 명품 입히는데?" ← 이건 능지 능지 처참임
중국 사례 들고 오면서 우리도 똑같이 해야 한다는 애들 있는데, 그건 핑핑이가 국가 위상 높이려고 특수하게 돈 쏟아붓는 정책일 뿐임. 그걸 글로벌 스탠다드라고 우기면 답 안 나옴. 각 나라 경제 사정이랑 시장 규모 보고 판단해야지, 남의 나라 특수 케이스를 왜 여기 갖다 대냐?
3. 공공재 타령은 그만
국대가 국가 홍보 수단인 건 맞는데, 결국 거대 자본 들어가는 프로의 세계임. 성별 떼고 봐도 시장 규모랑 팬덤 화력에서 차이가 나는데 무조건 '5:5 똑같이!' 외치는 건 억지임. 이건 성차별이 아니라 그냥 경제 논리임.
4. 꼬우면 파이를 키우는 게 먼저다
여성 축구 무시하자는 게 아님. 성장하고 있는 거 팩트고 앞으로 지원 늘려야지. 근데 지금 당장 '형식적인 평등'만 외칠 게 아니라, 여성 축구 산업 자체를 키우고 실력이랑 팬덤 증명해서 스스로 시장성 증명하는 게 우선임.
요약:
지원금 차이는 시장 규모 차이에서 오는 거임.
억지로 평등 맞추는 게 오히려 비논리적.
실력 키우고 팬덤 커지면 지원은 알아서 따라온다.
반박 시 니 말이 다 맞음. 근데 팩트는 안 바뀜.
정몽규 "경제 논리로 비난받아 안타깝다. 선수로서 경기력을 유지하기 위해 비즈니스석을 요구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누구라도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았다면 국제 대회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발휘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에서 대접받아야 한다." 돈 대줄 사람이 이렇게 말하는데, 네가 그딴 거 말해서 무슨 의미가 있냐? 파이 키우는 건 협회가 할 일이지. 그렇게 염려되면 여자축구 국대 경기 티켓 좀 사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