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축갤을 시작한지 20년이 지난 것 같다


그때 알던 아줌마 아저씨들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됐을 것 같다


죽은 사람도 있으려나


난 애가 있다. 육아 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고향 인천은 떠났다. 고향에 가고 싶다.


아무튼 좀 있으면 영포티다


징그럽게 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