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송호섭을 냠냠 할 수 있다면~

물안개 피는 강가에 서서 작은 미소로 송호섭을 포획하리~

하루를 살아도 냠냠 할 수 있다면 나는 그 길을 택하고 싶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우리 둘은 변하지 않아~

송호섭을 냠냠 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냠냠 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냠냠으로 남게 해주오~

내가 아플때보다 니가 아파할때가 내 기분을 개좋게 했고~

너의 뱃살 앞에 나는 옷을 벗었다~

거식의 옷을 벗어 버렸다~

송호섭을 냠냠 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냠냠 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냠냠으로 남게 해주오~

송호섭을 냠냠 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냠냠 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냠냠으로 남게 해주오~

냠냠으로 남게 해주오~


7ce58472b59c32b6699fe8b115ef046e8d1755b5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