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송호섭을 냠냠 할 수 있다면~
물안개 피는 강가에 서서 작은 미소로 송호섭을 포획하리~
하루를 살아도 냠냠 할 수 있다면 나는 그 길을 택하고 싶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우리 둘은 변하지 않아~
송호섭을 냠냠 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냠냠 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냠냠으로 남게 해주오~
내가 아플때보다 니가 아파할때가 내 기분을 개좋게 했고~
너의 뱃살 앞에 나는 옷을 벗었다~
거식의 옷을 벗어 버렸다~
송호섭을 냠냠 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냠냠 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냠냠으로 남게 해주오~
송호섭을 냠냠 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냠냠 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냠냠으로 남게 해주오~
냠냠으로 남게 해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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