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도

2024년에도


대한축구협회가 선임을 똑바로 못해서 파탄까지 간 상황에서

두번 다 홍명보한테 짐을 떠넘김


특히 클린스만 사태 이후에 홍명보에게 떠넘긴건 진짜 악질 중의 악질인게

홍명보가 국대 커리어에 트라우마가 있다는걸 알면서도 + 홍명보 성격이 내성적이고 소심한걸 아니까

홍명보에게 철저히 감정으로만 호소하면서 모든 짐을 떠넘김


그리고 다 떠넘긴 이후에는 비난의 화살이 홍명보한테 넘어가니까

그 다음부터는 조용히 버로우 타면서 착실히 매달 돈 벌어감


물론 홍명보가 수락한 것도 잘못이라 볼 수 있겠지만

그 사람의 트라우마를 악질적으로 이용해서 자신들의 모든 잘못을 한 명에게 떠넘긴 죄

이 죄가 바로 지금의 사태를 만든 진짜 원인임


홍명보 개인에게 모든 비난의 화살이 모아지도록 만들고 그에게 모든 짐을 떠넘긴 인간 1명과 그 따가리 1명

이 둘은 진짜 천벌 받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