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4강 멤버들
이영표 이천수 이딴 뒷방 늙은이들
2002년 멤버들이 월드컵 하나로 20년 넘게 우려먹으면서 사는 것도 정도가 있지.
허구한 날 밖에서 입으로만 떠들면서, 무슨 빠따를 쳐야 하느니 중국화가 되었느니 자극적인 말만 쏟아낸다. 결국 자기 밥벌이에 혈안이 돼서 국대를 밖에서부터 흔들고 있는 거다.
솔직히 국대를 망치는 주범은 홍명보보다도 저런 사람들 아닌가 싶다.
이제는 한발 물러날 줄도 알아야지. 박지성이 국대 가지고 저렇게 가볍게 입 놀리는 거 봤냐.
진짜로 홍명보가 못해서 대표팀이 걱정됐다면, 직접 찾아가서 술 한잔이든 커피 한잔이든 하면서 이야기할 수 있었을 거다. 대회 끝난 뒤에 정리해서 방송에서 말해도 충분했을 텐데, 결국 돈 몇 푼 벌자고 입 함부로 놀리면서 사람 하나를 계속 흔드는 거 아닌가. 인간적으로 너무 덜 됐다.
어느 업계든 저런 식이면 매장당하는 게 맞다.
축구판이 아니라도, 저렇게 입 가볍게 놀리고 다니는 사람을 누가 쓰고 싶겠냐.
그런데 여기 와서 보니 또 방송에 나와 홍명보를 소재로 조리돌림하고 있더라.
홍명보가 잘하든 못하든 그건 일적인 문제다. 그 전에 사람 사이의 신의가 먼저 아닌가. 오해가 쌓였으면 먼저 풀고, 정 그러고 싶으면 나중에 방송에 같이 나와서 이야기를 하든가. 대꾸도 하기 싫다는 사람을 자꾸 끄집어내서 자기 방송 분량 채우고, 욕받이로 만들고, 웃음거리 조롱거리로 쓰는 건 진짜 아니다.
이영표는 축구를 떠나서 인간적으로 너무 실망이다.
차라리 욕을 먹더라도 입 다물고 자기 할 일 하는 홍명보가, 너보다는 낫다.
개소리 하고 있네
입 다물고 잘못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