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백만 하면서 손흥민 알아서 해줘만 하니
상대팀들이 쉽게 대응해버림
심지어 감독의 전술 대응에서도
지난 경기에 이어서 상대팀 감독들에게 연달아 패배
지난 코트디부아르전에서도 상대팀 감독이 브레이크 타임 3분을 활용해서 전략 바꾸자마자 우리나라에게 골넣어버리고
이번 오스트리이전에서도 상대팀 감독인 랑닉이
전반에 공격쪽으로 다소 부진해서
후반에 포슈를 투입시키자마자 측면 공격이 활발해지면서 자비처의 결승골이 터짐
상대팀 감독들이 전술 전략 수정해서 골넣을때
홍구라는 전술이 없다보니 유럽파들 개개인 역량에만 기대다가
두경기 무득점 패배라는 결과가 나온거지
텐백을 시전해버리 오스트리아가 공격이 전부 다 막히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더라 공격수를 막기위해서 텐백을 시전하니 졸라 웃기지
피노키홍 새끼 전술이 이렇지 흥민아 넣어줘 민재야 막아줘 졸라 병신같은 피노키홍 새끼이다
감독이 무능해서 스쿼드가 아까움.. 감독이 역대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