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직 쓰리백 전술의 의도와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지만, 저는 끝까지 믿고 응원하겠습니다.
비판과 조롱이 있더라도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 축구는 반드시 하나로 뭉쳐 더 높은 곳으로 갈 것이고, 이번 월드컵에서 결승 진출이라는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낼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손가락질을 받더라도 홍명보 감독님을 응원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대한민국 축구의 명예와 미래를 위해 묵묵히 버티고 계신 감독님께 존경과 지지를 보냅니다.”

더 짧고 강하게 가면 이렇게도 가능합니다.

“홍명보 감독님 존경합니다.
모두가 쓰리백을 몰라 비판해도 저는 믿습니다.
손가락질을 받아도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월드컵 결승까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