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는 12년 전과 똑같이 선수 기량이 부족해서 실점했다면서 선수탓을 하고 있다.
여기에 반발한 김민재나 설영우는 쓰리백은 한 번도 안해봤다고 반박하고
기량이 부족해서 실점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결과론 적이라고 맞받아 치니까
홍명보는 무능을 떠나서 선수단 장악을 못했다는 방증이다.
선수단 보다 경력이 딸리는 감독이 맞지 않은 옷을 입히려 하고 경기에서 지면
선수탓하는데 잘 될리가 있겠나?
조별예선탈락은 당연하고 그것도 대패질만 2번 이상일 것이다.
유럽에서 뛰는 애들이 과거 해외파랍시고 일본에서 뛰었던 선배가 감독이라고 한들
배울게 뭐가 있다고 생각할까?
벤투나 클린스만이 내국인이 아닌 외국인이라서 선수단을 장악 못했다는
헛소리가 나돌았지만 사실은 정반대였던 것이다.
벤투나 클린스만에 대한 언론에 공격당할 때마다 선수단은 홍명보와 달리 그들을 두둔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 대표팀 감독은 한국인이 맡으면 안되는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