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감독 중 김성근 감독을 본 받아라
그 양반은 선수가 문제가 있으면 감독이 문제라고 했다.
선수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장점을 극대화 하고 약점이 있는 부분은 보완을 하는게 감독의 역할이다.
자꾸 팀의 실패로 일부 선수의 실수로 몰아간다.
그리고 벤투 감독은 선수들을 길게 파악하고, 사소한 실수가 나와도 이를 믿고 기다려줬다
황인범 같은 선수는 홍명보 아래에서 절대 나오기 힘들다. 한번 실수 하번 바로 바꿔버리더라
이번에 조유민 실수한 것도 마찬가지다. 이한범도 옛날에 실수 해서 빼버리고 조유민 쓰고
또 조유민 쓰다 실수 나오니 바로 이한범으로 바꾼다
설영우 왼쪽에서 공격 힘들다고 인터뷰 하니 오른쪽으로 쓰더라, 선수 장단점 파악안하고 선수랑 소통은 되냐?
이걸 인터뷰로 파악한다는게 말이 되냐?
감독이 모든 문제를 선수탓을 해서 실수가 좀만 나오면 선수를 바꾼다. 모든 문제가 선수에게서 나온다고 판단하니까
전형적인 한국인 감독 스타일이다. 이러면 선수들이 감독을 위해 뛰지 않게 된다.
실수를 줄이고 본인을 지키기 위한 축구만을 한다
한국 5백에 막혔던 코드디가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때 감독 지시 받고 사이드를 공략, 코드디 5번째 실점은 사이드가 털려서 5백 모두가 뒤로 달릴때 공격수는 뒤로 돌아 나와 컷백 슛을 해서 골을 먹혔다. 오스트리아전 실점도 마찬가지다. 사이드를 돌파하면 5백은 하나 같이 골대로 달려 가고, 컷백 하러 공격수는 뒤로 갈때 이걸 놓친다. 실점 장면이 계속 같은 패턴에서 나온다. 근데 이걸 문제라고 인식하지 않는것 같다. 이런건 전술 실패다. 감독 책임이다. 모든 문제를 선수들의 실수 선수들의 집중력 저하로 몰아가고 있다. 이게 문제라고 하더라도 감독 책임이다
색깔을 못느끼는건, 사용하는 포메이션과 그 전술과 그 전술과 다른 선수들을 기용하기 때문임. 그리고 관리형 감독이라는 것도 의문임. 선수들에게 동기 의욕 팀멘탈리티 이런걸 전혀 느낄 수 없음. 젊은 선수들이 실수를 하고 대패를 하는 도중에도 웃고 있다. 감독이 선수단을 장악 하지 못해 유망주 위주로 팀을 꾸리고 노장 선수들의 발언권이 축소 안팎으로 팀의 구심점을 찾을 수 없다. 몸싸움을 하지 않고 점프를 하지 않고 가장 중요한게 뛰지 않는다. 대칭형 포메이션에서 선수들ㅇ ㅣ서서 수비를 하는게 대부분이며, 역습을 하는데 주력이 딸리는 선수들이 앞으로 달려가고 있다. 공격수들이 공격할 때 달려갈 거리가 많으니 체력 소모가 커지게 되고 전방 압박이 이루어지기 힘들며 수비 라인을 뒤고 물리니 간격을 좁히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