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감독 중 김성근 감독을 본 받아라


그 양반은 선수가 문제가 있으면 감독이 문제라고 했다.




선수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장점을 극대화 하고 약점이 있는 부분은 보완을 하는게 감독의 역할이다.



자꾸 팀의 실패로 일부 선수의 실수로 몰아간다.




그리고 벤투 감독은 선수들을 길게 파악하고, 사소한 실수가 나와도 이를 믿고 기다려줬다


황인범 같은 선수는 홍명보 아래에서 절대 나오기 힘들다. 한번 실수 하번 바로 바꿔버리더라



이번에 조유민 실수한 것도 마찬가지다. 이한범도 옛날에 실수 해서 빼버리고 조유민 쓰고

또 조유민 쓰다 실수 나오니 바로 이한범으로 바꾼다



설영우 왼쪽에서 공격 힘들다고 인터뷰 하니 오른쪽으로 쓰더라, 선수 장단점 파악안하고 선수랑 소통은 되냐?

이걸 인터뷰로 파악한다는게 말이 되냐?



감독이 모든 문제를 선수탓을 해서 실수가 좀만 나오면 선수를 바꾼다. 모든 문제가 선수에게서 나온다고 판단하니까


전형적인 한국인 감독 스타일이다. 이러면 선수들이 감독을 위해 뛰지 않게 된다.


실수를 줄이고 본인을 지키기 위한 축구만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