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줄기차게 말해왔던 비주전 내지 한 국가내 중상위권들의 기량이 곧 실력이라는걸 


한국축구는 이제야 깨닫고 있다


특히 언론과 팬들이 이제라도 깨달아서 다행이다


한국이 아시안컵 우승도 못하는게 로테도 못돌리고 결국 의욕만 있지 실력이 안되는걸 인정을 안해왔다


백승호, 이승우, 장결희등 바르셀로나 3인방 전성기 시절


이제 한국 축구는 월드컵 우승이라도 할 것 마냥 들뜨기만 했지


내실은 육성과 시스템은 하나도 없고


주전과 비주전의 격차가 이렇게 큰데 뭘 더 바라나


느닷없이 지성이형 있을땐 좋았다, 그립다 이런 과거 추억팔이 얘기나 하고


내 기억에 박지성 있을때도 욕 엄청 먹었어


그리운건 자유다만 과거만 운운하면 발전이 없어  


아직도 특정 선수, 특정 감독 운운하고 홍명보 경질이나 바라는 자들은 하나만 알지 둘은 모르는 것이다


정작 자기도 한국 축구 몰락의 밀알이라는 걸 알긴 알까  


국가 내 중상위권의 기량= 실력


일본이나 스페인을 보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