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부터 말하지만,,
정몽규는 얼굴마담 성격이 강하다
정몽규가 아무리 외국인 감독 선임하려고 해도
거기 기술위 장악 했던 애들이 5060 축구인들이다.
이새끼들이 물러나야 한다
지금은 현영민이 위원장으로 있는걸로 아는데
지금 부회장 자리에 박항서, 김병지 이런 새끼들 있을껄?
국대 엘리트 인맥 라인 축구인들이 문제다
지금 이 라인이 황선홍명보까지 이어져 있고 그 밑에는 명맥이 끊김
내가 예전부터 말하지만,,
정몽규는 얼굴마담 성격이 강하다
정몽규가 아무리 외국인 감독 선임하려고 해도
거기 기술위 장악 했던 애들이 5060 축구인들이다.
이새끼들이 물러나야 한다
지금은 현영민이 위원장으로 있는걸로 아는데
지금 부회장 자리에 박항서, 김병지 이런 새끼들 있을껄?
국대 엘리트 인맥 라인 축구인들이 문제다
지금 이 라인이 황선홍명보까지 이어져 있고 그 밑에는 명맥이 끊김
해외 감독에 대한 배척이 상당히 강하다. 이는 외국인 코치들 불러서 국내 코치들 강의해도 반응 좆같다고 이미 이야기 다 나온 것들임
허정무 박항서 정해성 <- 얘네들 엄청 친하다. 허정무 감독할떄 코치 했던 애들이고, 박문성 위주로 해서 홍명보 선임 과정을 정몽규가 문제라고 잘못 인식하고 있는데, 정몽규는 원래 해외감독파다. 박주호가 이해 못했던게 정해성인데 정해성은 홍명보를 추천했고 정해성이랑 정몽규랑 뜻이 같으면 정해성이 왜 자진 사퇴하냐. 정해성 자진사퇴하고 이임생한테 맡겼는데 이새끼도 홍명보 추천하니 정몽규가 두손두발 든거다. 결국 이새끼들이 문제다 황선홍명보라인까지
김도훈 임시 감독 이후에, 당시 황선홍 임시 감독 추천했던게 정해성이다. 결국 황선홍 올림픽 탈락했지. 그때 정해성이가 욕쳐먹을까봐 박주호 이용해서 마치 감독 언플한거고, 정해성이는 살아났었지. 웃긴게 올림픽 최초 탈락 했던 황선홍이 대전으로 바로 취직 했는데, 이게 말이 되냐? 대전은 허정무가 이사장으로 있던 곳이다.
지금 축구계는 윗세대와 아랫세대가 단절이 됐고, 황선홍명보 윗세대랑 그 아랫세대 관점 철학이 다르다. 당연히 그 아랫세대는 해외축구를 경험한 애들이니까 적극적으로 해외 축구와 교류하자는 애들이고, 황선홍명보 윗세대부터 존나 한자리씩 차지해서 정치질 하는 애들이지. 임시 감독 했던 김도훈이랑 위에 김학범 이런애들 다 지도자협회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