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후보는 4명이다.
김기동,이정효,클롭,과르디올라
김기동은 다들 잘아시겠지만 현재 K리그 최고의 감독이다.
항상 현재 있는 스쿼드로 가장 최적의 조합을 찾는 1인자이지.
그리고 이정효는 계속 성장중인 차기 최고의 감독이다.
그는 체력과 전술을 적절히 활용하여 현재 있는 선수풀로 최고의 효과를 낸다.
클롭은 손흥민을 리버풀에 영입하지못한걸로 후회중인 감독이다.
다음월드컵에 손흥민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마지막 불꽃을 태울수도 있다.
사실 현재 스피드가 많이 줄은것은 사실이지만 그의 경험과 골결정력의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생각이 든다. EPL득점왕은 아무나 한는게 아니다.
즉 클롭이 못다한 미련을 한국대표팀을 맡으면서 풀수도 있다.
클롭이 조율하는 국대와 손흥민과의 케미가 기대해 볼만한다.
마지막으로 과르디 올라는 현실가능성이 거의 없지만 만일 그가
맡게 된다면 한국 선수들의 특장점을 최대한 발휘할 것이라 본다.
그는 항상 적재적소에 선수들을 배치해서 최고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기에...
그리고 국가 대표의 변화를 예상해 본다.
아니 이건 나의 생각이지만 괜찮은 생각이라 적어본다.
사실 김민재가 가장 안타깝다.
그의 재능은 분명히 월드클래스인데 현재 수비에서 혼자 고군분투하는게 안타깝다.
그래서 그를 옌스와 더불어 투볼란치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쓰면
어떨가 생각한다.
손흥민의 시대가 가면 이강인 중심으로 팀을 짤수밖에 없다.
이강인이 현존하는 국대선수중엔 가장 최상위 클래스이기 때문이다.
그는 원래 자리인 공미로 가서 경기를 조율하고 그뒤를 김민재와 옌스가
든든하게 받쳐주는 전략이다.
김민재는 사실 공격본능이 강하고 특히 튀어나가는 성향이 짙다.
그래서 사실 후방 수비는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결론을 얻었다.
그렇다면 차라리 중원에서 그의 피지컬을 이용한 압박과 파괴력을 활용
하자는 것이다. 옌스도 안정적인 볼키핑이 가능하고 전투적이기에
중원에 그 둘을 배치하면 중원싸움에서 충분히 압도적일거라 본다.
최전방 스트라이커는 이영준을 쓰고싶다.
그는 피지컬도 좋고 발빝도 뛰어나면 센스와 결정력도 갖추었다.
공중볼과 헤딩도 탁월하고 등딱도 좋은편이며 연계도 좋다.
단지 어린나이로 경험이 부족하다는게 단점이지만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
그가 경험만 쌓는다면 충분히 대형스트라이커가 될걸로 보인다.
이상이다.
이정도면 감독해도 되겟다. 디테일을 잘보네
안될거 백번 천번 알지만 클롭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