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때 이미 그렇게 축협 까도 아무것도 안 바뀌었다. 정치인들은 아무것도 못 해. 심지어 정몽규 옹호하는 놈도 있던데?
ㅁㅁㅁ(221.165)2026-04-15 00:09:00
답글
목소리 내는 것도 포기하길 바라는 게 지금 몽규랑 명보임
ㅁ..(220.77)2026-04-15 00:30:00
답글
목소리 내는 거야 유튜브에서 꾸준히 하고 있고 조회수도 잘 나오지. 정몽규가 청문회에서 말했듯이 유튜버들 신경 많이 쓴다. 거기에 많이 긁히나봐.
정치인들은 가관이야. 청문회에서 호통치면서 자기 PR하기 바쁘지. 그 뒤로 뭐 하는 게 없다. 정몽규 재선을 막기를 했냐. 예산을 끊기를 했냐.
ㅁㅁㅁ(221.165)2026-04-15 0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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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분위기는 조성됐는데 12.3 터지면서 분위기 죽은 것도 크지
ㅁ..(220.77)2026-04-15 01: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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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220.77)
체육회장 바뀐 게 전부지. 그 체육회장 유승민도 정몽규 재선 승인했다
청문회 때 이미 그렇게 축협 까도 아무것도 안 바뀌었다. 정치인들은 아무것도 못 해. 심지어 정몽규 옹호하는 놈도 있던데?
목소리 내는 것도 포기하길 바라는 게 지금 몽규랑 명보임
목소리 내는 거야 유튜브에서 꾸준히 하고 있고 조회수도 잘 나오지. 정몽규가 청문회에서 말했듯이 유튜버들 신경 많이 쓴다. 거기에 많이 긁히나봐. 정치인들은 가관이야. 청문회에서 호통치면서 자기 PR하기 바쁘지. 그 뒤로 뭐 하는 게 없다. 정몽규 재선을 막기를 했냐. 예산을 끊기를 했냐.
어느 정도 분위기는 조성됐는데 12.3 터지면서 분위기 죽은 것도 크지
@ㅁ..(220.77) 체육회장 바뀐 게 전부지. 그 체육회장 유승민도 정몽규 재선 승인했다
유승민이 제동 걸 수가 없었음. 어쨌든 선거 결과만으로는 위법 사유 발견 안 됐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