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명보가 처음 월드컵 지휘봉을 잡았을때


지금과 마찬가지로 유망주에 미쳐가지고 런던 세대를 대거 등용


마지막 화룡점정을 위해 박지성의 은퇴복귀를 위해 찾아갔으나 박지성이 거절


한달 전까지 PSV에서 로테이션 멤버로 활약


플레잉코치로라도 갈 수 있지 않았냐고 기성용이 말할 정도


결국 어린애들만 데리고 가서 러시아 월드컵에서 개같이 털리고


한 유튜브에서 기성용, 구자철, 이청용이 나와 그때 세대가 너무 어렸던게 문제였다고 말함



이후에 기성용, 구자철 등은 나이 30 언저리에 똑같이 국대에서 은퇴


당시 손흥민은 이를 만류하지만 막을 수 없었음




반면 이청용은 이에 대해서 비판적인 의견이었음. 실력이 떨어져서 후배들한테 밀리는게 맞다는 주의



국가대표는 은퇴를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 밀려가는 자리라는 것



손흥민 세대는 박지성부터 기성용 구자철까지 선배들이 은퇴하는걸 계속 결험한 세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