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진 및 패널의 성향 분석
'더라이트 구구라이브'가 과거 이준석 계열이었던 출연진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는 점은 대다수 우파 시청자들이 이미 인지하고 의심해 온 바입니다.
특히 출연 패널 대부분이 소위 '친 이준석' 성향의 방송에 '반 고정적'으로 출연하는 멤버들이 다수라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따라서 제작진과 출연진(특히 강대규, 이준우 등)의 성향에 대해 시시비비는 있을지언정, 이들이 '친 이준석' 성향이라는 점을 부정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이상의 내용만으로도 이들의 성향 문제는 이미 명확하다고 할 수 있으므로 이쯤에서 정리하고,
아래에서는 향후 개혁신당 소속 및 친 이준석 파벌 패널들의 비중이 확대될 경우 발생할 파급력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 뉴미디어 생태계 장악 시나리오
더라이트 구구라이브의 출연진이 개혁신당 및 이준석 라인의 '정치 꿈나무'들로 채워지는 것은 시작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
이와 연결된 장예찬의 '멸콩TV' 역시 향후 개혁신당 및 친 이준석 패널들로 점차 교체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필연적으로 기존 동맹 관계였던 고성국 고문 중심의 '대한민국자유유튜브총연합회(대자유총)' 소속 각 멤버 개개인의 지분 감소와 영향력 상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결별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지금까지 공략하지 못 했던 '좀 더 선명한 우파 진영'의 영역으로 침투해 들어오는데 성공했지만, 역으로 그들이 견고하게 구축한 영역에는 (예컨데 친 이준석 방송들에는) 다른 우파 세력이 섞이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후 이들은 (대자유총을 이용해) 이미 형성된 우파 지지층 교집합의 접점을 흡수하고, 이를 발판 삼아 영향력을 확대하여 궁극적으로 우파 지지층 내 1순위 영향력을 행사하는 뉴미디어 생태계를 자신들을 주축으로 여러 시간대를 잠식해 나가는 방식으로 조성하려 할 것입니다.
※ 이 시나리오로 흘러갈 수 있다는 경고는 '지금까지 전혀 우파 진영에서 실천적 행동이 없었던 장예찬'이 갑자기 적극적으로 '대자유총에 침투했을 때' 이미 여러차례 반복적으로 (동일한 맥락이지만 다른 형식으로) 했던 바 있습니다.
※ 그리고 그 '장예찬 및 그 주변 정치 꿈나무들의 속셈 (개혁신당 이준석과의 선거연대 포함)'에 대한 경고는 지금까지 100% 적중하고 있습니다.
■ 기획의 기점과 의도
우파 뉴미디어 생태계를 교란하거나 재편하려는 이 기획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아마도 2025년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특별한 세력이 없던 장동혁 의원이 뉴미디어의 영향력만으로 당 대표급 성과를 내는 것을 목격한 후, 본격적인 계획을 수립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흔히 국민의힘 내부에서 '당권 장악에 집착하는 세력'이라고 하면 누구일까요?
당장은 한동훈 전 위원장 주변을 떠올릴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오랜 기간 오로지 내부총질 행위로만 당직을 차지하며 내부 갈등을 통해 세력을 키워온 '이준석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세력은 거의 한동훈계와 겹치지만 (큰 범위에서 똑같이 내부총질을 일삼는 한 통속이지만) 다음 당권을 장악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갈라서서 싸우는 것처럼 보일 뿐이라는 심각한 문제를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 장예찬과 '정치 꿈나무'들의 행보
더라이트 구구라이브의 구성 변화가 우연일까요?
'한동훈 여론조성팀'과 '이준석의 라이코스'라는, 우파 내부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이력을 모두 가진 장예찬의 행보를 보면 이는 사전에 치밀하게 기획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장예찬을 포함한 그 주변 인물들(최근 장동혁을 앞세워 활동해 온 이들)의 면면을 보면,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우파 장외 집회에 나서거나 연설한 적이 없는 부류들입니다.
이들은 중진급도 아닌 소위 '피래미' 수준의 정치 꿈나무들이며,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거리에서 시민들을 응원할 수 있는 위치에 있음에도 전혀 실천하지 않았습니다.
'이준석의 똥개' 장예찬 주변에 있는 그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과 탄핵' 그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행동으로 증명한 적이 단 한 차례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본성과 행적을 볼 때 앞으로도 영원히 없을 것으로 (특히 '정의당 심상정 지지자' + '이준석의 똥개=라이코스=토리' + '한동훈의 여론조성팀' 장예찬 그 인간은) 단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솔루션 제안
1. 이 문제에 대해선 대한민국자유유튜브총연합회 (대자유총) 책임이 가장 크고, 문제 해결의 열쇠 또한 '대자유총', 특히 그 연합을 대표하며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고성국 고문이 쥐고 있습니다.
2. '스스로 행동하고 보여주는 보수 정치인'이 되어야 한다는 '증명 요구'를 통해, 앞으로 장외 집회에서 연설 혹은 응원하는 등 최소한의 ‘실천적 증명’조차 하지 못할 경우 즉각 '절연 선언'을 하겠다는 경고 및 견제 조치가 필요합니다.
3. 이 제안이 빠른 시일내 실행되지 않는다면? 그건 대자유총 역시도 '장예찬 = 이준석 = 개혁신당' 세력과 결탁하여 (개혁신당 이준석과의 선거연대 포함) 당권 장악에만 몰두하여 '그릇된 판단으로 잘못된 길을 걷고 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길을 가는 (잠시 '이준석의 비단주머니'였던 '정치 브로커' 김종인 + 명태균 대체품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대자유총 또한 과거 고성국 친구 '황교안 전 대표'의 사례처럼 이준석 or 새보계 파벌의 '당권 장악' 속셈에 이용만 당하고 잡아먹히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 추가 조언
겉으로 보이는 그들의 어리숙하고 머저리 같은 모습과 약해빠진 말과 행동에 절대 방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은 시작부터 끝까지 오로지 권모술수로 점철된, '구태보다 더 구태 정치를 한다'는 그들을 겪은 모두의 일관된 평가를 가볍게 여기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모든 우파 정치 유튜버는 이제부터 ‘국힘 무지성 지지’라는 ‘가두리 양식장’에서 벗어나, 저들을 적이자 경쟁 상대로 규정하고 냉정하게 대응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당장은 패널 출연 등으로 여러분의 방송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종국에는 앞서 말한 바와 같이 거의 모든 시간대를 잠식해 여러분이 애써 구축해 놓은 지분과 영향력을 빼앗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 대다수의 목소리는 점점 더 작아지거나 종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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