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 오웰의 작품 '동물농장' 속에 등장하는 '돼지들'처럼...
'장동혁' 경우처럼 당대표가 되면 되기 전과 후에 '상황에 따라서 말이 바뀌는게' 기본적으로 보통인데
전한길은 고지식했던 노짱만 아는 노사모라서 그런지 그러한 정치적 매커니즘에 대한 이해가 좀 부족해 보여
강사 출신이라 그런가?
전한길은 너무 교과서적이고 상황따라 변하는 법을 잘 모르는 것 같음
▦ 조지 오웰은 그의 작품 '동물농장'을 통해서 다른 계층으로 상황이 급변하고 권력을 쥐게 되면...
'사람'이나 '돼지'나 '약속과 태도는 바뀔 수 있다' 그리고 '권력을 제대로 감시하지 않고 무지성으로 빨거나 덮어줄 경우 스스로 노예가 된다'
...라고 일러줬잖아?
▦ 특히, 직접적인 당사자들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및 '김민수 최고위원'...
그리고 '무지성 지지'를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계속 강요하는 '이권을 공유하는 주변의 돼지들'은 이 '부끄러운 문제'에 대해서 고찰 좀 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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