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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년 1월 7일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계엄 사과'로 '장동혁 약속 미이행' 및 '장동혁 말 바꾸기' 논란이 쟁점화 되기 시작하고 '안티 장동혁' 세력이 나타남 

2. 2026년 2월 13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이정현 ( 제목의 2025년 9월 3일 당선 확실한 영남 지역구 공천권 30장을 요구한 전력이 있는 고성국 친구) 임명하며 자폭 시작

3-1. 2026년 3월 9일 장동혁 당대표 포함 국민의힘 107명 전원 '윤석열 대통령 및 윤어게인 세력과 절연' 결의문 발표로 분격적으로 국힘 및 장동혁 지지층 분열 및 와해되기 시작

3-2. 동시에 (고성국 친구) 이정현 공관위의 26년 3월부터 시작된 개막장 공천으로 국힘 및 장동혁 지지율 거의 선거를 포기해야 할 수준으로 떡락함

4. 과거 김종인 카르텔 이상의 개막장 (진짜 우파를 죽이는) 지선 공천에 실망한 전한길 포함 당원들 26년 4월부터 탈당 러쉬 시작

5. (우파 지지층의 개막장 공천에 대한 불평불만이 넘치던) 그 와중에 대자유총 소속 강용석 등은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무사히 어려운 공천을 거의 다 끝냈다, 뭘 사퇴해요? 다 끝났는데?'라며 사실상 남은 공천까지 (고성국 친구) 이정현 공관위에서 다 마무리해야 한다는 말을 라이브 방송 중에 (이정현 공천에 불만인) 시청자들을 향해 내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