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비전없이는 아무리 노력해 봤자 다 헛일로 취급받는다
사실 장기비전 있어도 그럴거야
홍명보가 16강 설사 8강을 가도 평가절하 당하거나 욕먹는다
축협 지지하거나 비판적 지지하는 이들이 축구인들의 대다수이지만 목소리를 낼 수도 없는거지
목소리 냈다가 사장 당하는데
이미 유튜브, 인터넷 , 언론쪽은 반축협이 장악하고 있고 컨텐츠도 밀리는 대다가 더더욱 어려운 건 메이져대회에서
사실상 성공하기 힘든 전력인 한국 대표팀의 태생적 한계도 있다
이 얼마나 까기 좋은 환경이겠냐고
축협은 당장 장기 비젼과 그에 대한 구체적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절대로 이런 흐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케케묵은 행정방식과 비전, 철학 없이 운영하면 결국 젊은층들은 더욱 더 심하게 구세대 정치인 비판의 굴레를 씌울 것이다
아무리 축구발전을 위한 투자나 헌신을 한들 지지를 할까? 어림도 없는 소리지
유튜브 컨텐츠의 힘이 얼마나 강하지 아직도 모르는가
유튜버들이 잘못했지만 그들과 대립각 세워봤자 축협에 도움 되는건 1도 없어
축협도 컨텐츠 자체를 개발하고 대중과 소통 못하면 그냥 욕만 먹는 집단으로 매도당하게 되어 있는 구조야 지금이
컨텐츠 개발과 더불어 장기 비전 발표해야 한다
일본과의 경쟁이 가장 좋다.
한국은 2050년 아니면 2070년 월드컵 개최 및 우승 선언을 해야하고
구체적 실행계획을 세워서 발표를 해야한다
일본을 벤치마킹은 하지말고 참고를 해야하고 선수풀이 적은 한국환경에 어떻게 생활 체육 클럽과 엘리트 교육을 병행할지 보다 더 구체적인 실행방법을 마련해야한다
1,2부 뿐만 아니라 3부리그 선수들까지 총망라한 관리 시스템 개발이 중요하다
그리고 일본한테 지는걸 두려워 하지 말고 계속 경쟁해야해. 일본을 이용해 먹어야한다
오히려 일본이라는 경쟁 상대가 있는게 한국엔 얼마나 큰 축복인가
2050년 월드컵 개최를 두고 경쟁을 할지, 아니면 20년 뒤를 노릴지 현실적으로 판단하고 도전해야한다
이런 비전없이 젊은층이 축협을 지지할까?
절대 안한다
축협이 사는길은 장기비젼과 컨텐츠 개발밖에 없다
이런게 있어야지 축협의 축구빌리지 같은 건설도 지지 받을수 있는거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반대파의 땡깡은 필할 수가 없어
개소리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