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조현우 경쟁으로 가겠지만, 그 이후가 암울함. 송범근은 소속팀에선 잘하는데 국대 경기만 뛰면 삽질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다고 구성윤이나 이창근 쓰기엔 이 둘도 33,34살 이라 다음 월드컵인 2030년 까지 지금 폼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하기 어렵고 김정훈 김준홍 등 전현직 전북 키퍼들이 국대 주전 후보 써드로 뽑히지 않을까 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