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초등학교 축구금지
화만 내고 있는 축구인들이 많은데 한심하다
사회 돌아가는걸 그렇게 모르나
축구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도 금지라니깐
한국은 점점 금지국가가 되어가고 있어
이게 학부모 탓이냐, 이게 교사 탓이냐? 그렇게 본다면 잘못 본거다
야구금지, 수학여행 금지, 의약품 금지, 산업 제조 금지, 수입 금지, 건설 금지
모든 분야가 다 이렇다
거기다 세월호 트라우마도 한 몫 한거다
모든게 금지면 분노만 하고 있을거냐? 당연히 그에 맞춰 대책을 강구해야한다
적응만 잘하면 오히려 잘된것이지
축구의 외연을 확장할 기회이고 컨텐츠 창출의 아이디어가 무궁무궁 해지는건데
분노만 하고 앉아있다
그걸 잘할 수 있는 조직은 축협인데 손을 놓고 있는거 같다
축협이 하는일은 초등학교 축구금지라는 시대의 흐름을 이용하는 것이다
안되는건 안되는거고 빨리 기회를 캐치해야지
뭐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그러니 이상한 유튜버들에게 맨날 얻어맞는거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