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팀은 짜임새가 오졌는데
그 이후에 온 조광래 최강희 홍명보 신태용 모두 팀이라고 볼 수 없는
특히 지금 홍명보는 허정무 이후로 첫 이년이 넘는 계약기간을 가져간 감독인데 최강희 신태용 조광래 홍명보 때랑 큰 차이 없는 조직력임
전술은 코치가 짜고 선수 선발을 감독이 하니
전술과 선수명단이 배치가 안되는 이건 옛날에 박지성이도 지적란 부분
전술 컨셉에 대한 이해가 없으니 선수들을 명함으오 줄세워서 ioi 처럼 선발 하는거
그렇다고 매니지먼트형 감독인지도 모르겠음 선수들 나사가 하나씩 빠져보여서 옛날 알제리 참사가 재현될 가능성이 농후함
선수들이 플랜이 없으니까 동기부여도 어려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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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는 전남을 파컵 2회 우승하고 상대팀에 욕 졸라 먹는 김성근 같은 감독이었음 무캔다고 허접무였는데 졸라 답답해서 홍명보는 김상식 전북 말아먹을때 운좋게 울산을 궤도에 올려놓았는데 허정무처럼 약팀을 만들어보는 검증이 없었다는게 아쉽네 아무튼 생각 했던것보디 대외적 문제를 떠나서 2년 넘는 시간동안 16 강 갔던 팀을 이렇게 말아먹은게 말이 되나 싶을정도로 개판인 감독이었음 - dc App
허정무때는 본선 다가오니까 자기 색깔은 입혔지만 정작 본선에서는 그리스가 약해서 잡을수 있었지만 아르헨전과 나이지리아전때도 전술이 잘못되서 고전하고 우루과이전때도 정성룡의 판단 미스로 그렇게 되버리고 한중전때도 공한증 깨져서 욕 쳐먹고 그래도 남아공 월드컵때는 즐거웠다
피노키홍 새끼는 불법적으로 채용비리로 선임됐지만 온갖 논란을 일으키면서 선임되지 않았고 정당한 절차로 선임된 허정무이기도 하지
조광래는 아시안컵 때까진 괜찮은 팀이었어. 우승은 못 했지만, 초반 경기력 보고 상대 감독들이 다들 우승후보라고 했고.
아시안컵은 슈틸리케도 준우승 했다.
조광래 때문에 한국 축구 기존 색깔 없어지고 망하기 시작한거다 괜히 바르샤 패싱축구한다고 입만 털고 제대로 축구 한 적이 없음 정성룡이 호주 전 뻘짓 하고 곽태휘가 인도전 뻘진 한 것은 있지만 골득실이 애매해서 인도전을 제대로 로테돌리던가 진짜 빡세게 골득실 얻던가 했어야 했는데 애매하게 해서 이란 전 이후 애들이 퍼져서 제대로 뛰지를 못함....월드컵 예선 때 다리부러진 이청용이 없네 잔디가 안좋네 맨날 핑계만되고 레바논한테 개털려서 최종예선도 못 올라 갈 뻔했음
개명보 새끼
허정무가 대단한게 월드컵 최종예선 북한이랑 비겼을 때 433쓰다가 욕 존나 먹으니까 우즈벡 평가전 때 442 전술변화 주고 최종예선 승승장구함 그리고 월드컵 때도 그리스, 나이지리아 전에는 442 아르헨전에는 4231 맞춤 전술 가지고 나와서 상대함......적어도 허정무는 잘못된 점을 파악하고 유연하게 전술변화를 주는 감독이었음 그리고 기성용, 이청용, 김정우 과감하게 기용해서 세대교체 시킴
허정무 빠는 게이 보니 반갑네, 옛날에 허정무 빨면 욕 졸라 먹었는데, 당시에 한국은 올림픽에서도 변방인 나라였는데 두들겨 맞기만 했음. 허정무가 이동국 세대 데리고 가서 2승 1패도 했었음 물론 당시에 골득실에 밀려 예선 탈락, 네덜란드에서 뛰었던 감독 답게 한국에 최초로 압박축구 개념을 도입 했는데 히딩크랑 다른게 체력 합숙 훈련을 못해서 구현을 잘 못함. 허정무 대표팀 생각하면 딱 2개의 키워드가 생각남, 완벽한 신구조화 노장선수를 주축으로 유망주 발굴을 해서 새로운 선수들을 발굴함 둘째는 짜임새 입고 스피디한 역습 전술이었음. 간격이 타이트하고 수비가 타이트하단 생각은 못들었지만 역습 전술만큼은 정말로 짜임새 있었지. 우루과이전도 선방 하지 않았나 아무튼 세계 무대에서도 절정의 경쟁력을 보여준 팀이고
일본한테는 역대 한국팀 중 최고의 전력이다란 평가를 들었던 시기인데, 양박쌍용으로, 일본 원정에서 경기 내용뿐만 아니라 경기력으로도 압살 했던...이후에 히딩크 폄하하면서 국내 감독 물타기 하는데 주축이 됐고 인천팀에 와서 유니폼 바꾸고 많은 논란이 돼서 말년에 욕을 많이 먹었지만, 당시에 신태용 감독이 국대 될 때 허정무가 자기가 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난 당시에 신태용 보다 허정무가 오길 바랬었음. 지금 허정무 이후 세대 감독들 홍명보, 신태용 이런 애들은 수준이 오히려 퇴보함. 국내에서 이정효 말고 감독 다운 감독이 있는지도 의문, 이런 상황에서 축협새끼들 국내 감독 쳐 빠는 꼴이 너무 역겨움. 수준이 나아지질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