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박주호가 이러면 안된다, 투표가 말이 되느냐고 따짐.
정해성 기술위원장 당시
전력 기술위원들은 고정운, 박성배, 박주호, 송명원, 윤덕여, 윤정환, 이미연, 이상기, 이영진, 전경준이 있었다.
만약 임시 감독과 감독을 결정하는데 전해성을 위주로 과반의 표를 얻는 과정이 선행 됐다면
갑자기 투표를 하는게 가장 말끔함. 회의록에 어떠한 기록도 남기지 않고.
반대파들을 입다물게 하는데 아주 효과적인 프로세스다 이 투표가.
이 투표 실행 결정을 당연히 위원장인 정해성이가 했다.
이 투표라는 과정을 통해 황선홍 임시 감독이 정해지고, 홍명보 감독이 정해졌음.
정해성이가 투표 과정을 통해 홍명보를 1순위로 정하고 정몽규한테 회의 결과 통보
근데 갑자기 정해성이가 사퇴한다.
이때 정해성이랑 함께 고정운, 송명원, 이영진과 같은 노장의 기술위원 3명이 같이 사퇴 했다.
이 말은 뭐다? 정몽규가 정해성의 제안을 거절했다는 거임.
내가 밑에서 허정무 감독의 감독 능력을 칭찬 했지만, 허정무 이사람 히딩크 미친놈이라고 욕했던 사람이다. 허정무 정해성 박항서가 친하다는건 모두다 알고 있는 사실, 박항서는 해외감독 선임하는 KFA 욕했던 인물이고, 김학범 또한 해외 감독 선임 비판하던 사람, 송명원은 김학범 감독에서 코치 했던 인물이다. 이영진은 박항서 베트남에서 감독 했을 때 코치했던 인물. 정해성이는 위원장으로 오면서 자기 사람을 영입해서 과반을 채운다음에 남는 자리에 꾸미기 좋은 젊은 선수들을 갖다 넣었는데, 소통은 자기 사람들이랑만 했지. 박주호는 당시에 회의 내용이 실시간으로 기자들한테 유출되고 있다고 했다. 박주호가 안했다면 누가 유출 했나?
클린스만 감독 당시 기술위원장은 독일 사람인 뮐러였다. 클린스만은 정몽규가 독재로 선임한 감독이니 당연히 클린스만 경질하면 정몽규가 욕먹는 상황임. 왜냐하면 클린스만 선임할 당시에 기술위원회 부회장단에서 말이 나왔었음 패싱 했다고, 당시에 부회장인 이석재(이놈아는 축구인은 아님)가 뮐러 앞에다 되고 클린스만 경질하고 국내 감독 선임하면 된다고 면전에다가 말한 싸가지 없는 놈인데, 부회장단이 정몽규한테 클린스만 경질 주장. 당연히 정몽규는 반대. 이후에 전력강화위원회에서 경질 주장해서 경질 됐다. 당시에 부회장 단에서 추천한 위원장이 정해성이고, 정해성 선임 당시에 정해성은 국내 감독을 선임 하겠다고 이미 내정했었다
아무튼 이 정해성 위원장이 무슨 정몽규에 대항한 아주 열사로 표현되는데 어이가 없지. 만약에 박주호의 폭로가 없었잖아? 부회장단 전강위 새끼들 뒤에서 정치질 한거 아무도 몰랐을 거다. 박주호가 폭로하니 박주호 고소 하겠다고 노발대발하고 나댔던 새끼들이 당시에 부회장단 새끼들이었지.
저떄 홍명보 선임 과정에서 박주호 폭로가 발생하고, 박지성, 이영표, 이천수 이런 후배 선수들 정몽규 욕 안함. 오히려 홍명보 선임 과정에서 정몽규는 힘을 못썼다고 주장. 이영표, 이천수 이런 사람들이 선배들이 잘못하고 있다 축구인들을 욕했지 정몽규 욕한 사람 하나도 없음. 심지어 최근에 차범근이 질질짜면서 했던 말이 축구인들이 잘못하고 있다고 했지. 지금 정몽규가 악의 축이라고 프레임 만들었던 축구인이 아닌 박문성 같은 기자들 정해성을 마치 순교자처럼 표현하는데 박주호 폭로한거라 정해성이 사퇴한거 이거 도대체 매치가 되는지 지들 머리로?
박지성은 정몽규한테 스스로 내려오라는 사람이었는데 뭔 ㅋㅋ
팩트는 그거 재검토 해보라고 이임생한테 전권 준 정몽규한테 중징계 때리라는 게 문체부 오피셜이라는 거임
정해성이 갑자기 사퇴 해버리니 감독 선임 절차가 붕 떠버리고 이임생을 시켰는데 이임생마저도 홍명보 추천하니 두손 두발 든거 문체부는 원래 민주당은 정몽규 별로 안 좋아함 이유가 이번 수우ㅏㄴfc 처럼 축구를 정치적으로 이영하고 싶어 하는데 올림픽 아시안게임 병역 문제 걸려서 단일팀 추진을 정몽규가 반대 했거든 물론 반대 여론은 축구계 내부에서부터 나온거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