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 안팎에서 국가대표 감독을 국내감독 시켜야 한다는 압박이 엄청나게 크다
K리그에서도 해외 감독이 잘나가는 것에 대한 견제와 시기가 엄청나고
문제는 선수단 내부에서 해외 감독을 선임해달라는 주장이 엄청나게 나왔음
벤투 감독 계약 만료후 기술위에서 김학범 최용수를 선임하려고 했는데
이재성 김민재 김영권을 주축으로 해외감독 선임해달라고 안팎에 엄청 요구 했음
윤석열 대통령 만찬회에서 실제로 이야기가 나왔고...
처음에 김도훈은 이걸 알아서인지 욕먹기 싫어서인지 거부 했었는데,,
홍명보는 이걸 덥썩 물어버림
난 선배가 후배들의 열망을 무시한 것 같아 너무 마음에 안들었음
쟤네들은 그냥 국내감독 해외감독 편견이 아니라 성적을 졸라 내고 싶었던것 뿐이었거든
원래 한국 선수들은 일본 선수들이랑 다르게 유럽 안가고 중동 중국 가서 돈벌기 시작 했던게 기성용 세대 애들임. 손흥민이 주장되고 어린 후배들이 해외 클럽에 도전을 정말 열심히하고 있음. 모두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 근데 그 위위 선배 세대들 지금 코팅스태프들은 사실 이정효 감독 말고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이 있나 싶을 정도로 개판임. 뒤에서 정치질 해서 일자리 그릇만 지키기 위해 노력하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뭘하고 있는지 의문임. 지금 해외 경험을 쌓았던 선수들은 해외 감독과 시스템에 매료되어 있는 상태임. 이건 박주호가 폭로 영상에서도 말했던 부분 감독의 철학이 명확하고 그 철학에 맞게 훈련 시스템이 짜여져 있다. 이 훈련을 받는게 이해가 되기 때문에 열심히 임하게 된다는거.
반대로 말하면 국내 감독은 철학이 없고 그거에 따른 훈련 프로그램이 매치가 안된다는 거임. 기성용도 유튜브에서 해외리그는 팀마다 스타일이 다양해서 재밌는데 K리그는 뻔하다고, 강팀 만나면 다 5백 쓰고 내려 앉는다. 다 예상이 돼서 재미가 없다라고 했음. 국내 축구인들로 국내 축구계 일자리를 하나씩 채워야 한다는 으른들의 니즈와, 이걸 연봉 30억에 덥썩 물어 버리는 홍명보,, 사실 홍명보는 스스로 본인이 대표팀 감독 되는데 대표팀과 대표팀 선수들한테 이로울 거라고 생각해서 맡은건가? 난 이게 축구판 전체를 안보고 본인과 본인 인맥들(으른들과의 인맥)을 위해 결정하지 않았나 하기 때문에 너무 별로인거임. 이 사람도 하는거 보면 행보가 너무 정치짓을 많이함
사실 축구 지도자협회라는게 초중고 코치, 대학 감독 이런 사람들이 주축이 돼서 만들어진 팀인데, 얘네들이 왜 쌩뚱맞게 국가대표 감독 선임 과정에 개입하는게 이해가 안되지 않냐??
이건 지금 축구 지도자들 올드 축구인들과 지금 현역으로 뛰고 있는 현역 선수들 간의 소통 단절, 세대 단절이 원인이야. 정몽규-홍명보를 짤라서 해결될 문제가 아닌 한국 축구계 전반적인 문제다. 해외감독 올떄마다 허정무때부터 해외감독 욕 지긋지긋 하게 하고 국내축구인들 축구협회에서 유럽 코치 초빙해서 교육시키면 다 배튕기면서 우리도 할 수 있는거네 별거 없네 하며 담배 피우러 간다더라. 정몽준떄 축구협회장도 지들이 해야되는거 아니냐고 지랄지랄해서 조중연이가 했다가 돈이 안들어오니 지금 정몽규 얼굴로 세워서 뒤에서 정치질 하기 바쁜데, 아무튼 축구인 선배들 너무 추하게 늙음.. 어린 후배들이 보기에 너무 창피할 정도임.
개명보 새끼
스튜 픽 : 2부에서도 헤매는 이정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