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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행비서는 무슨 영문인지는 몰라도 손흥민 아이가 아니라고 확신 하였다.


2. 손흥민의 아이라 확신 했는대도 3억을 주웠다.


3. 손흥민 전여친은  3억을 받고  낙태를한것은 사실이다


4. 수행비서는 그럼 자기랑 아무 상관없는 여자한테 3억을 주고  낙태종용을 하고 각서를 쓰게 한것이다


5. 손흥민 수행비서는 손흥민의 일이 아닌대도 손흥민의 일인것처럼  빙의 하였다?


6. 자동으로 3억을 줬다는 행위는 여성에게 그냥 무료로드리게스 한것이 된다 


7. 아무것도 모르는 여성은 손흥민 대리인 이라는 타이틀에 속아 임신중절이 된것이다


8. 손흥민은 처음부터 여자친구의 임신사실을 몰랐다는게 말이 안되고 또한 여자친구의 임신이 어떻게 됏는지 몰랐다는게 말이 안된다.






9. 손흥민쪽은 고소는 수행비서가 한것이다. 손흥민과는 관련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손흥민쪽은 수행비서를 신뢰하며  아무런 대리인 사칭  혹은 횡령으로 고소를 전혀 하지않았다. 









정리 txt


손흥민은 자기여자친구가 임신했는데


그 후 일은 아무것도 몰랐다 



여자친구는 낙태를 하였고


수행비서는 여자친구에게 3억을 주웠다



그러나


수행비서는 손흥민의 아이가 아니라고 확정 하였다



여자친구는 손흥민의 대리인 사칭에게 속아 각서를 쓰고 임신중절을 하게 된것이다. 















모든일은 수행비서가 한일이다 라는 이 한마디 때문에 


타임라인 자체가 존나 기괴 해짐 







잠깐 그럼


애초에 손흥민 전여친과 40대 남은


손흥민 대리인 사칭 수행비서에 의해 속아 버리게 된것이고



애초에 공갈이라는게 성립이 되나?



애초부터 수행비서가 3억 무료로 돈을 준것이고


손흥민 대리인 이라는것 조차 사칭이 였다는걸 인정했는대?





거기다 손흥민 대리인 사칭에 속아 각서까지 쓰고 


임신중절 까지하게 됏음으로


공갈 가해자가 아니라 



진짜 피해자가 됏네 전여친은?




그런대도 손흥민은 이사실을 전~~~~~~~혀 몰랐고? 




자신의 여친이 임신하고 낙태까지 했는대


전~~~~~~~~~~~혀 몰랐고? 







존나 기괴하게 흘러가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