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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쪽으로 가는 이강인, 흐비차 누누 등이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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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 뒤집어쓴 사람이 이강인

두에가 다가와 대화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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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케가 수건 뒤집어쓴 이강인을 끌어당기며 포옹

그 뒤 굉장히 기분 좋은 모습으로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