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a8476b6826ff23fece9e14e87726c8be1822b3803ab14d5fe748b0747d863edefe58940d439369aa803a6508af44424675ba18c78ecd96180efa8ce6bf97afe92


19년도 챔스, 그날의 멤버들과 고배를 마신 손흥민

그 후 그 멤버들은 하나 둘 포기하고 팀을 떠나갔지만 오직 손흥민만은 포기하지 않았음

마지막 남아서 다시 오른 정상에는 비록 혼자였지만

새로운 동료가 나타나 하나둘 그를 지지해줬고

결국 토트넘의 상징을 버리지 않고 가슴에 새긴채

우승이라는 영광과 낭만을 안게 됨

혼자 남았지만 외롭지는 않았던 토트넘의 마지막 낭만
주장 손흥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