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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노팅엄에서 오퍼왔는데 결국

시간이 너무 모자라서 이적불발된 이강인...ㅠㅠㅠㅠ


반면 절친이던 아센시오는 1시간 남겨두고 이적성공했다고함

강인이랑 아센시오 둘다 파리지옥 극적탈출 시도했지만 성공한건 아센시오뿐


그런데 강인이는 기분안좋아서 울적할텐데도

아센시오의 행복을 빌어주며 좋아요 눌러줌...

뭔가 느낌이 일제강점기때 한국에 남아서 독립운동하던 분이

해외로 피난가는 옛동료에게 행운을 빌어주는 그런느낌이라 더 서글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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