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에서만 내가 세 번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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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반 32분 설영우(아마도) 오버래핑 중이고 밑에 공간 비었고

충분히 패스 주면 사이드에서 찬스 열리는 상황 -> 이걸 안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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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후반 56분 페널티박스 근처 설영우(아마도) 주면 마찬가지로 사이드에서 좋은 찬스 만들 수 있는 상황 -> 안주고 저 거리에서 얼리크로스 올리고 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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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간은 정확히 모르겠는데, 중계구도 기준 한시방향 손들고 있는

선수(안보여서 누군지 정확힌 모르겠음) 열려있는데 안주고


한템포 늦추고 수비수랑 가까운 손흥민주고 본인이 침투를 해버림

(손흥민 원톱세운 전술과 아예 반대로 가는 플레이)






자꾸 이런식으로 줘야할 곳을 안주고 뭔가 본인이


인위적으로 ‘의외성’을 만드려 하는게 답답함


축구는 줘야할 때 줘야할 곳에 패스가 가야함;


이런 플레이를 해서 이강인 개인팬은 이강인이 ‘유일한 사람’


이었다고 할지 몰라도 전혀 좋은 축구가 아님 이건 ㅇㅇ